태어난 지 1595일째[2012/02/12] - 이게 얼마만이니.. 多隣 [2012]

아이스크림아.. 얼마만이니.
집에 오고 밖에서 첨으로 사주는 아이스크림.
한번쯤은 괜찮겠지하는 맘으로..
 꽤나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감지덕지
너무나 맛나게 먹는 우리 아들.



태어난 지 1595일째[2012/02/12] - 마자 목장 2 多隣 [2012]

이제 진짜 하고 싶었던 걸 해야쥐!!

실컷 뛰고 굴러다니기 ㅎㅎ
뛰고 뛰고 또 뛰고 원없이 달렸다.




태어난 지 1595일째[2012/02/12] - 마자 목장 多隣 [2012]

집에 와서 첨으로 장거리 이동.
오래간만에 마자 목장에 가요.

어릴적엔 엄마 아빠가 가자는 대로 따라다니던 다린.
이제 다린이 가자는 대로 따라다니는 엄마.아빠.
일단 놀이기구 부터 타 주시고...ㅎㅎ  


한참 멀리.. 한참 높이 올라왔는데도 
불안한 마음에 마스크 씌우고
춥다고 두건까지 씌웠더니
영락없이 청소부 아줌마다. ㅎㅎ;;


다린이가  좋아하는 미로.
책으로는 거침없이 다니는 녀석이지만..
막상 진짜 미로속에 들어가니 여기저기 
막다른 길이고..많이 무서웠나보다. 
못나가면 어떡해 하냐고 
엄청 울었다는.. ㅎㅎ



미로 속에서 퀴즈 풀고 받은 게임권으로 
아빠랑 게임 해서 경품까지 겟또.

이 경품 엄마도 맘에 들어. ㅎ

미니카 타러 날아가는 다린.

관란샤가 너무 작아서 시시할거라 생각했는데
워낙 지대가 높은 곳이라그런지
너무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다.


태어난 지 1594일째[2012/02/11] - 반갑다 내 보물 多隣 [2012]





태어난 지 1593일째[2012/02/10] - 엄마! 나 진이랑 똑같지? 多隣 [2012]

코를 살짝 부딪혔다.
다린이도 '진'처럼 코에 반창고 붙이고 싶단다. ㅎㅎ



 벌에 쏘여 코에 반창고 붙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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