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유명한 3대 신이 있는 신사라던가...^^
아빠만 믿어봐! 해서 무작정 따라 나섰다. 3시간 가깝게 달려서
아빠가 우릴 내려 놓은 곳.
경치는 좋다. ㅎㅎ




3대... 뭐라고 하기에는 주변이 너무 한적하고 인적도 드문 듯..
일단 한번 가 보자고~~



















화재를 막아주는 신..이 있는 신사인가보다.

규모도 너무 작고
약간 폐쇄적인 느낌이랄까..



그냥 되돌아가기로 결정!!










주차장쪽에 있었던 요 미끄럼..
요거 아니였음 아빠가 많이 곤란했을뻔 했다.
태어나서 이렇게 긴 미끄럼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다린이가 타고 타고 또 타고 너무나 신나해서..
3시간 달려온 거 아깝지 않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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